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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1-29 19:21
루이 호비아 초청 파이프오르간 독주회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568  
루이 호비아 초청 파이프오르간 독주회
일 시 : 2013년 02월 18일 (Mon)
시 간 : 19:30:00

장 소 : 횃불선교센터 사랑성전
주 최 : 기독교선교 횃불재단

행사안내 상세보기

14회 횃불 국제오르간 아카데미

  

  프랑스 낭만오르간음악의 세계적 거장, 그라프리 드 디스크 대상 수상자인

  Louis Robillard 초청 오르간독주회 및 제 14회 횃불 국제오르간 아카데미

  

14회 횃불국제오르간 아카데미(예술감독:연세대 곽동순교수)2013218일부터 22일까지 국내 최고의 오르간 연주회장인 횃불선교센타 사랑성전에서 개최된다. 외국의 저명한 교수들을 초청하여 연주회를 시작으로 나흘간의 마스터클래스로 이어지는 횃불국제오르간 아카데미는 올해로 14회를 맞이하여 프랑스의 루이 호비아 교수를 초빙하였다. 호비야 교수는 지난 2010년에 내한하여 오르간음악의 진수를 보여주었고, 청중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 또 다시 초청하게 되었다. 그는 미국과 유럽등지에서 프랑스 낭만오르간 음악의 세계적 권위자로 평가받고 유수의 국제오르간 콩쿨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받아 활동하고 있는 저명한 오르가니스트이자 즉흥연주가이다.

프랑크와 비에른.알랭 등 프랑스 오르간음악의 걸작들을 비롯해 리스트의 Phantasie und Fuge über den Choral "Ad Nos, ad salutarem undam" 는 그의 빛나는 테크닉과 함께 멋진 오르간의 음색들을 만끽할수 있는 환상적인 무대가 될 것이다. 마스터클라스 형식으로 진행되는 횃불아카데미에서는 19,20세기의 프랑스오르간음악을 다루게된다.


 강사 : Louis Robilliard (리옹국립음악원 교수역임, 생프랑수아드잘성당 오르가니스트)

 일시 : 2013218() 오후 730/ Robillard 파이프오르간독주회

 219()~22() 오전9~오후5/ 14회 횃불 국제오르간아카데미 마스터클래스

 주최 : 횃불 선교재단

 후원 : 한국 오르가니스트협회 주관:파홀로예술기획

 장소 : 횃불선교센타 사랑성전

 문의 : 횃불선교센타 Tel:570-7062,7065

 

 

연주자 프로필

 

당대 프랑스 낭만 음악 최고의 거장이자 뛰어난 즉흥연주가인 오르가니스트 루이 호비아 (Louis ROBILLIARD)는 리옹 국립음악원 (Conservatoire National de Région de Lyon)의 교수이자, 유서깊은 까바이에-꼴 오르간을 갖고있는 리옹 생 프랑수와 드 잘 성당(Saint François de Sales)의 상임 오르가니스트로서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있는 오르간의 거장이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Conservatoire National Supérieur de Musique de Paris)에서 오르간과 즉흥연주를 만장일치 수석으로 졸업(1967)하던 해에 교수로 임명된 그가 1974년 이래로 봉직하고 있는 리옹의 생 프랑수와 드 잘 성당은, 오르가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샤를르-마리 비도르의 아버지인 샤를르-프랑수와 비도르가 오르가니스트로 있었던 성당으로서, 그 악기는 현재까지 잘 보존되고 있는 아름다운 까바이에-꼴 오르간 중 하나이다.

오르간 제작과 악기보존에 대한 관심으로, 루이 호비아는 10년간 프랑스 국립고등문화재 위원회(Commission nationale supérieure des Monuments Historiques)에서 활동하기도 하였으며, 현재는 생 프랑수와 성당 오르간 보존-보수 및 유지를 위한 협회 회장으로 있다.

그가 프랑스 내에서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1971년 그가 리스트의 오르간 곡 전곡을 연주한 것이 프랑스-뮤직 방송에서 실황 중계 되면서부터이다. 리스트 뿐만 아니라 광대한 레퍼토리를 가진 루이 호비아가 연주가로서, 편곡자로서, 또한 즉흥연주가로서, 프랑스 심포니 음악과 독일 낭만음악, 즉흥연주, 편곡 작품 등을 녹음한 음반들은 비평가들로부터이미 호평을 받았으며, 특히 그의Imaginaire IVde Claude Ballif 는 음반대상(le Grand Prix du Disque) 및 대통령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오르간을 위해 그 자신이 편곡한 작품들로서는, 특별히 가브리엘 포레의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중 조곡, 라흐마니노프의 '죽음의 섬' 등이 널리 알려져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19세기 음악어법을 선호하는 즉흥연주가로서의 루이 호비아는, 비르투오조 적인 완벽한 테크닉과 함께 악기가 가진 최상의 음색을 자유자재로 연주해 낼 수 있는 '영감어린 건축가'이다. 부드럽고 서정적이면서도 장엄한 음악을 이끌어내는 음악가인 그에게 있어서의 음악이란, '비밀스럽고,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다른 삶으로부터의 영감'이다.

오르가니스트 루이 호비아는, 프랑스 국내와 유럽의 수많은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정기적으로 연주활동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에서 연주회와 마스터클래스, 여러 국제 콩쿨에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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